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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1104 최O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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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6회   작성일 26-11-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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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1104

최O욱

잔뿌리에서 큰뿌리로

 

제가 병원에서 퇴원해서 새누리에 온지도 4개월이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처음 한달동안은 새누리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기를 알아가는 시간이였다면 한달은 리앤리 생활에 규칙을 배우는 시간이였고 나머지 두달은 주위을 돌아다 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치료공동체 철학에 나오는 "마침내 나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라는 철학의글귀처럼 단주와 회복을 목표로 저 또한 새누리와 리앤리에 왔습니다. 단주와 회복을 목표로 내 망가진 몸을 쓸모 있는 몸으로 거듭나서 살아가기 위해 비록 지금은 잔뿌리로 시작했지만 약해진 내용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줄 큰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나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가기 위해 새누리와 함께 제 목표를 이루고자 더 큰 뿌리로 성장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제 큰 소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인내하며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이런 마음이 변질 되지 않토록 새누리와 함께 하는 이유 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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