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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1104 심O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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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5회   작성일 26-11-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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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1104

심O균

나는 이제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나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지난 중독 시절에 나는 이세상과 모든 이들에게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에 원망과 질시 속에서 술이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티는 지독한 알코올 중독 자로 죽는 날만 기다리며 하루 하루를 아무 희망 과 왜 살아야 하는지 조차 잊어 버리고 오로지 술에 의존하며 살던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새누리 라는 정신 재활 시설에 입소하여 내가 그동안 안고 살았던 세상이 나를 버렸다는 피해 의식으로 삶을 포기 했던 나에게 세상이 나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버리고 살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어 그동안 참담하고 허무했던 지난 시절을 잊어 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하여 꿈과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날들을 게 해준 것이 이철학에서 가리켜준 이제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나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라는 철학을 되세기며 이제는 여러에서 떠떳하고 자신 있는 삶을 같게 해준 새누리의 모든 스텝진과 회원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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