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1103 유O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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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6회 작성일 26-11-03 10:42본문
오늘의 철학
261103
유O원
나는 이제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술을 끊어야만 하였고 도저히 혼자 할 수 없었고 같이 할 힘이 필요 하였고 연수새누리를 발견하고 함께 해야만 살수 있고 술을 끊고 꿈은 이룰 수 있기에 저와의 굳은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새누리와 함께 하면서 꿈을 펼치고 함께 하면서 뿌리를 내릴 수 있었고 중독자의 삶이 아닌 술 없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새누리와 함께 하면서 처음에는 전 혼자라고 생각을 했지만 새누리 스텝 분들과 회원분들이 남이 아닌 함께하고 함께 가고 있는 동반자이고 한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치료공동체 연수 새누리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뿌듯함을 느끼고 신뢰 할 수 있었습니다.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고 분노와 갈망 재발의 위험까지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아치 모임을 통해서 넘길 수 있었습니다. 새누리와 함게 하면서 새누리의 끈을 놓치 않고 함께 해오면서 꿈을 펼치고 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술 없는 세상에서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단주와 회복의 길을 새누리 모든 가족과 함께 천천히 그래도 조금은 평온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같은 목적을 향해 함께 가고 있는 가족이고 동반자이고 더불어 새누리 모든 가족 한분 한분이 힘들고 지치고 무기력 할 때마다 디딤돌이 되어주고 지금처럼 새누리와 끈을 쥐어잡고 우리 모두와 삶의 길은 함께 걸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