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1102 유O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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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0회 작성일 26-11-02 11:41본문
오늘의 생각
261102
유O원
초심과 받아드림 그리고 희망의 끈 연수 새누리
긴세월 좋았던 것들을 내려놓고 삶의 의미도 살아보겠다는 의지도 없이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들을 습관적으로 행하며 절망적인 삶을 술과 함께 해야만 했던 중독자의 삶은 삶이 아니였습니다. 어느 날 인가요. 무엇을 깨달으며 알게되고 살아보아야 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꿈을 찾고 새로운 희망을 찾고 무언가 함께하면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찾고 장애물을 넘기 위헤 연수 새누리를 발견 하였고 함께해야 하겠다는 저와의 굳은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초심이었고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의 꿈과 생각과 새로운 삶을 살기위해 저의 든든한 후원자 연수 새누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안 좋은 환경을 접하면서 저와의 싸움을 해야 하였고 재발의 위험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절망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을 할때마다 구원의 손길을 뻗어준 연수 새누리 모든 스탭 선생님 분들과 동료 선생님들과 면담을 통해 더불어 같은 목적을 이루어 내기 위해 함께하며 함께하고 있는 회원분들과의 끈끈한 가족애를 느끼면서 같이 함께하면 아무리 험한 돌다리를 만나더라도 새누리 모든 가족 분들이 똘똘뭉치고 일심동체가 되어 함께하고 함께 한다면 넘을 수 있다 라는 믿음으로 넘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살고 싶었습니다. 사람답게 술 없는 세상에서 정말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었습니다. 꿈을 이루어 내고 싶었습니다. 중독자 시절 멈추었던 가장으로서의 본문을 다시 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뒤늦게 나마 살아보겠다는 의지와 함게 이루고자 하는 꿈을 발견하고 같이 함께한 희망의 끈 연수 새누리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