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1029 원O선 >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1029 원O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6회   작성일 26-10-29 10:46

본문

오늘의 생각

261029

원O선

깨닫는 것이 살아 있는 것이다.

 

사람이 아무 생각 없이 살려면 살아도 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오늘의 생각을 깨닫는 것이 살아 있는 것이다라 정한 것은 작년에 다시 새누리에 오기전에 병원에서부터 나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맹세를 했습니다. 한번 더 새누리에 갈 수 있다면 나를 위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를 악물고 살 것이라고 말보다 쉬운 것은 없지만 내가 절실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수 새누리가 나와 우리 회원 선생님들에게 좋은 일은 아침모임을 통해서 조금씩이나마 천천히 자신에게 알아가게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선생님들 우리는 각자에 마음속에 육체적으로 피난처가 우리 연수 새누리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까지 잘못 살아온 것에 매달리지만 서두르지 말고 앞만 보고 천천히 하나하나씩 배워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219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183 남동부수도사업소 2층
전화 : 032-813-4760~1 |  팩스 : 032-236-9479 | 이메일 : yssanuri@hanmail.net
Copyright © 2021 연수새누리정신재활시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