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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929 최O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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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15회   작성일 26-09-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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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026. 9. 29.

최O욱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삶의 변화가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곤두박질쳐서 술로 삶을 살기를 여러 번 반복하며 불행의 연속이였지만 아무리 명석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알코올중독이라는 질병에는 어떠한 방어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재주도 부려보며 열심히 일을 했지만 친구가 좋아 술을 마시고 거래처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위해 마시고 저 또한 술이 좋아 마셨습니다. 그러면서 술에 노예가 되어 내가 술에 끌려다니는 중독자가 되면서 정신병원을 들어가게 되고 삶에 질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다 보니 내 본연에 자세가 싫어지고 실망감에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제가 만일 새누리라는 울타리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술로 인해 허비하는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새누리의 인연이 저에게는 빛이 되었고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용기와 희망이 솟구치게 만드는 힘에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술에 의해 헤메던 과거의 나를 잊고 이제 새출발한다는 마음으로 새누리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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