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923 최O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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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2회 작성일 26-09-28 09:42본문
오늘의 철학
260923
최O욱
내안에 피난처가 없어서 마침내 나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치료 공동체에 처음 오기전 멈출수 없는 술 때문에 너무 힘들어 버틸수 있는 힘이 바닥이 났고 죽음이 코앞에 와 있음을 짐작할수 있을 정도로 망가진 내자신을 바라볼때 정말 술을 멈출수가 없어서 차라리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도 행복이란 삶을 느껴보며 살아 보고 싶습니다. 알코올 중독으로 자식 또한 지키지 못하고 원망하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가슴치고 올라오는 감정에 토할듯 물었고 그러면서도 저말 이모습이 자식앞에 마지막 모습이 되어 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나는 내자신의 피난처를 갈구하여 도움에 손길을 얻고자 새누리와 리앤리 라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오갈때 없는 나에게 희망과 빛이 되어준 새누리의
울타리 안에 피난처와 같은 믿음이 나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