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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824 심O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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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7회   작성일 26-08-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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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824

O

인내하자.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우선 떠 오르는 격언처럼 우리들은 인내하는것은.

실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잘 참고 견디면 좋은 끝이 된다는 말인것 처럼.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련이 닥쳤을 때. 어떻게 참고

견뎌내어 좋은 결과를 얻어 냈을 때 더욱 기쁘지 않겠어요 우리들은 살면서 이웃이나 친지들과 서로 간 이견이 생겨 잘잘못을 따져야 할 때

내가 먼저 참고 한발 물러 서주는 겸손을 보여 준다면 조금은 나온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리 생활철학에 보면 하나 같이 겸손, 정직, 나눔 찾아가는 이라는 참다운 삶을 찾아 가는 철학이기에

나는 얼마 남지 않은 내 생의 마지막길을

우리 새누리의 근간인 치료공동체 철학과 생활 철학

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을 제일로 삼고 내가 걷고 정신이 바처 줄때까지 또 힘을 다해 지난 시절 못낫든 행동을 보상하며 살겠다고 오늘도 굳게 다짐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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