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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811 이O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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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7회   작성일 26-08-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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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26/08/12

O

 

즐거운 주말과 방학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l love you 모두들 THANK YOU

사랑하는 사람끼리 오해나 착오가 생겼을 때 서로 따지고 나무라고 말다툼 하기보다는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사과부터 먼저하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아파트나 할인점 은행등이 여닫이문을 드나들 때 바로 뒤에 사람이 따라오면 문을 놓아버리기 보다는 문을 붙잡은채 기다려주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앨리베이터나 전철을 타려고 기다리고 섰을 때 내리는 사람을 밀치며 끼어타기 보다는 다 내릴때까지 비켜주며 기다렸다 타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고 고집이나 말썽을 부릴 때 길에서나 공공장소에서 욕하고 때리기보다는 잠시 동안 꼬옥 붙잡아 타이르는 마음의 여유가 보기 좋고 정말 아름답습니다.

산길이나 골목길에서 다른 사람과 마주칠 때 좋을길에서 어깨를 부딪치면 지나치게 보다는 한쪽으로 물러서서 먼저 지나가게 하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고 사랑할것입니다.

아내나 남편에게서 듣기 싫은 말을 들었을 때 곧바로 퉁명스럽게 말로 쏘아주기 보다는 잠시 뜸을 들였다가 부드럽게 대하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고 고맙고 사랑할 것입니다.

잘못 걸려온 전화가 다시 걸려와서 물어볼 때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내며 끊어버리기 보다는 상냥하게 설명해주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재미로 하는 운동 경기중에 상대와 의견이 다를 때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면 주제없이 섰습니다. 사람의 선양이라고 생각하시고 널리 이해와 양해부탁합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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