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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713 김O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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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3회   작성일 26-07-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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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713

O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자.

 

나는 매사에 소극적이고 말을 잘 안하는 성격 입니다. 지난 세월을 생각해 보면 큰 그릇은 못되고 항상 중간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살다 보면 어느때는 남자 답게 큰 소리도 쳐 보기도 해야 하고 싸워서 쟁취를 해야 할때도 있어야 하는데 이놈의 성격은 내성적 이라 잘 않되기만 했습니다. 이런 성격을 제일 싫어한 것은 동생들 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대담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동생들의 마음은 알았지만 그게 쉽지 않았고 고민 거리가 어느때 부터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때 부터가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술을 마시면 성격이 대담해 지나 했으나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어느때는 일부러 화도내고 큰소리도 쳐보았지만 오히려 이것 때문에 답답해서 술을 더 많이 먹었을뿐 나아지는건 없었습니다. 점점 고민이 커져가며 다 싫어져 같고 혼자 고민하며 알코올 중독이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철학 주제가 마치 그런것 처럼 행동하자 입니다. 많은 생각이 나게 하는 철학입니다. 이 철학이 말 하는 뜻을 잘 이해 하기가 조금은 문제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속여도 내 자신은 못속인다는 말도 있듯이 나 자신을 속이지는 못합니다.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란 단수를 해가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방법인것을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방법 인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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