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7 오늘의 철학 김O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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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0회 작성일 26-07-09 10:51본문
오늘의 철학
260707
김O일
‘공짜는 없다’
"이제는 괜찮겠지. 뭐 한 두잔 마신다고 죽기야 하겠어. 인생을 살면 얼마나 살 겠어.. 등 잘못된 습관들과 불균형적인 여러 가지 욕구들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전 하루하루 제 자신을 속이며 살기 바빴습니다. 또한 잦은 실수를 하더라도 그 냥 괜찮다. 라며 넘기기 일쑤였고, 잘못된 행동을 반복했을 경우 어떠한 일들이 나에게 돌아와 발생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알게 뭐냐며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만을 선택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전 새누리에 오기 전에 이런 사람이였습니다. 그로 인해 저에게 다가온 것은 과도한 음주로 인해 생명의 위험을 받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였으며, 병원에 반복적으로 입원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불안과 초조함이 몰려오면 술을 마셨고, 돈의 욕심으로 나중에 큰 빚으로 힘들어 할지 알면서 한탕이면 원금이 복구가 된다고 미련하게 큰 이자를 내며 제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방치하였습니다. 전 이런 일들을 반복하면서 알 게 되었습니다. 술은 끝내 나의 생명을 보이지 않게 가져갈 거라는 것을 말입니다.
전 이 새누리 공동체를 선택한 큰 동기는 술로부터 제 생명을 지키기 위함이며, 많은 재발 속에서 혼자 할 수 없음을 마음속으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전 어렵게 공동체를 선택하였습니다.
새누리 프로그램과 리앤리 거주 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선생님들과 같이 하면서 전 보이지 않는 하루하루의 선물을 쌓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 평범한 시간들 어떻게 보면 이러한 것들이 나에게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행복이지 않을까 하면서 나와 같은 분들에게 술로 인하여 인생에 있어 나의 소중한 생명과 바꾸면 안 된다고 경험담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 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