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702 김O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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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7회 작성일 26-07-02 11:09본문
오늘의 철학
26. 7. 2.
김○기
오늘의 철학 ‘보상은 당연하다’
회복이 많이 된 생각에서 보상에 대한 차원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이 철학은 특히 생각을 많이 하게 합니다. 우선은 누구에게 어떤 뜻으로 보상을 당연하게 할 수 있을까?
처음 생각나는 보상의 주인공은 어머님과 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술을 마시고 살아온 모습을 정확하게 잘 지켜보았고 성격까지도 잘 알면서 걱정을 수도 없이 하고 같이 살아왔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살아생전 보상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보상은 바로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고 화도 내지 않으면서 그동안 잃어버린 신뢰를 찾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속에 보상은 당연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차근차근 보상을 해 나가다 보면 당연히 할 수 있는 것들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