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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630 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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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3회   작성일 26-07-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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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제목: 도시락

260630

 

오늘 하루 무엇을 먹었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배를 채워간다.

하루 두끼라도 채워야지. 나 자신과 약속을 하게 된다. 배가 고프면 술을 찾던 나 자신을 이겨야 한다. 그래도 요즘엔 식사를 자주 한다. 한 일주일 배고프면 술을 찾넌 내 자신을 반성한다. 경험해본 결과, 막걸리를 많이 찾던 내 자신을 보고 환경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실패한다. 오랜만에 오늘의 생각을 써본다. 알콜성 치매를 마주할 때마다 옛 일들이 생각이 난다. 강아지를 키우는 미미엄마가 우리집을 찾았다. 찾아주진 못했지만, 걱정이 된다. 그 모습을 보니 나의 미래도 그렇게 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미미를 찾았으면 좋겠다. 오지랖인가? 벌써 4번째이다. 알콜성 치매를 몸소 느낀다. 오산 병원 생각이 난다. 나이에 상관없이 찾아와 머리나 몸에 피해를 준다. 오늘 프로그램 잘하고 왔는데 이 모양이다. 다시금 초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다짐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재발하고 나서 반성이 많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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