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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513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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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3회   작성일 26-05-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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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5.13

 

나는 이제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나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나는 이제 술을 마시며 살아갔던 과거를 청산하고, 이곳 새누리에 깊은 뿌리를 내리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마음 깊이 새겨지는 철학을 통해 술을 마시지 않고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고, 스스로를 반성하며 앞으로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물론 이 결심은 혼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나눔과 경험을 공유하며 진정으로 술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왜 술을 끊고 맑은 정신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가면서 점점 더 솔직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들을 경청하게 되었고, 나의 경험 또한 효과적인 내용이 될 수 있도록 매일 나누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서 잘못되었던 부분들을 함께 나누며 새롭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나의 깨달음이 계속 이어지고, 어느새 회원분들의 마음 안에 내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힘들 때면 언제든지 새누리에 오시라는 스태프 선생님들의 말씀, 지금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함께하는 마음으로 곁에 있어 주시는 새누리 가족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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