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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511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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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3회   작성일 26-05-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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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5.11

 

나는 이제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연수 새누리는 나에게 있어 쉼터 같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친 나의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런 장소입니다.

또한 단주와 회복의 씨앗을 뿌린 곳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비옥한 땅에 잘 자랄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좋은 환경 속에서 단주하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지내니 무엇보다도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하는 단주와 회복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몸소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고 장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좋은 환경 속에서 9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시간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단주를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들이 흘러갔습니다.

 

그러는 동안 저도 이곳에서 뿌리를 잘 내리고 작은 나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도 더 크게 성장해서 새누리의 큰 나무로, 이곳을 더욱 편안한 장소로 만드는 데 한몫을 하고 싶습니다.

 

새누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단주와 회복에 정성을 다하시는 동료 선생님들, 그리고 많은 도움과 좋은 길을 안내해 주시는 스태프 선생님들 모두가 하나 되어 단주와 회복의 길을 함께 걸어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나의 가족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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