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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507 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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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9회   작성일 26-05-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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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5.07

이◯훈

 

같은 목적을 지닌 우리가 이곳에서 함께 찾고 나눌 때
나는 있는 그대로의 참된 내 모습을 똑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철학을 저는 매일 아침 모임 시작 전에 새삶 치료 공동체 철학으로 매일 암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정말 멍청하고 미련하게 계속 잊어버린 채 생활하며 방황하고 시간 낭비를 하고 있었고, 아주 힘든 단주와 회복 생활을 겪으면서 이번에도 또 한 번 엄청난 실수와 망상에 빠져 생활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혼자의 망상에 빠져 자기 혼자 자기 합리화라는 포장 속에 계속 생각에 빠져 헤매고 있으면서, 새누리 아침 모임에서 선생님들의 나눔과 저의 망상을 함께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것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망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미련하고 멍청한 짓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 또한 많은 힘든 과정을 이겨 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고,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의 힘들었던 많은 시간들은 정말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저를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지금 생각해 보면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하여 저는 이 철학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참 많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같은 목적은 당연하게도 단주와 회복을 하는 것이고, “함께 찾고 나눈다는 것은 우리가 가야 하는 방법과 방향성을 서로 나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저는 지난번의 일과 이번의 일을 계기로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누리 공동체 아침 모임에서 저 자신을 나누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선생님들의 이야기의 의미를 잘 파악하면서 경청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지난날의 저를 반성하면서 오늘의 철학을 다시는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고, 미래의 나의 과거가 될 현재의 나를 잘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며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회복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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