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407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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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7회 작성일 26-04-07 15:58본문
오늘의 철학
26.04.07
김◯기
다른 사람의 눈과 가슴으로 내 자신이
나를 똑바로 볼 수 있을 때까지 나는 계속 나아갑니다.
이 철학의 내용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 보니, 뜻을 생각해 보면 내 자신을 정확하게 볼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자는 것인 것 같습니다. 이 철학은 정직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생각하는 그대로 행동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는 싫고, 쉽게, 특히 내 자신의 모습 또한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컨트롤해 가며 행동과 말을 해 갑니다. 그 속에 잠깐씩 솔직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금방 모습을 다시 찾는 편인 것 같습니다. 또한 어렵게 만들고 싶지 않기에 쉬운 것을 찾는 편입니다. 그 속에서 노력도 하고 발전도 이루어 갑니다.
회복해 가는 모습 안에는 단순함도 있는 것 같습니다. 대화나 생각 속에서 쉽게 나누고, 이해가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정직함 속에서 나를 똑바로 볼 수 있는 범위 안에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하루를 좋은 날로 기억하려 노력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