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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407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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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7회   작성일 26-04-0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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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4.07

 

우리 눈 감는 날을 위하여

 

인생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우리 눈 감는 날, 아름답게 살았다, 후회 없다 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을 수 있기를 나는 기대합니다.

한없이 부족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부족하고,

한없이 감사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감사하듯,

더 못 가짐에 불평하지 말고 덜 가진 이들을 돌보며,

더 감사한 마음으로 그들을 돌볼 수 있는 여유와 인정을 가졌으면 합니다.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 그 무엇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살아갑니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안에 있을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넘칠 때는 모릅니다. 건강할 때는 자칫 잊고 삽니다.

모자랄 때, 아플 때 비로소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같이 살라는 말은 서로 돕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함께 채워주고, 함께 나누고, 함께 위로하면서

아름답게 살라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무엇도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고, 다른 사람이 안 하는 일을 내가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상처를 입고, 때로는 손해도 보면서 서로 돕고, 도전받고, 마음을 나누는 우리들의 삶,

그렇게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그랬듯이 오늘부터 우리에게 좋은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하루를 시작합시다.

파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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