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306 원○선 >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306 원○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2회   작성일 26-03-06 14:56

본문

오늘의 철학

26.03.06

 

겸손하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 나 외에 다른 사람의 고통과 슬픔, 기쁨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 겸손이란 말은 쉽지만 실천해 나가기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러기에 연수 새누리의 선생님들과 나는 선택받은 사람,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치료공동체 철학 생활철학은 나와 우리 알코올중독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역할을 제시해 주는 글들로 배워 왔고, 철학을 통해서 나와 우리가 겸손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생각을 써보았지만 겸손, 영적인 성장, 이 많은 것은 단주가 죽는 날까지인 것처럼 이것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나긴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여러 사람들과의 대인관계를 통해서 서서히 천천히 배워 나가야 할 과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219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183 남동부수도사업소 2층
전화 : 032-813-4760~1 |  팩스 : 032-236-9479 | 이메일 : yssanuri@hanmail.net
Copyright © 2021 연수새누리정신재활시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