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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108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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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3회   작성일 26-01-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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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1.08

 

우리들이 살아오면서 이런 일 저런 일,

수많은 일들을 겪으며 울고 웃고 지내왔습니다.

나에게 용서란 무엇일까.

 

삶이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합니다.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 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주어도 늘 희한하게 아쉬움이 먼저 가슴을 메웁니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합니다.

 

그때 용서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았을까요?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요?

내 앞에 서서 나를 질타해 봅니다.

우리 조금씩 양보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조금은 의젓해질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이웃과 새누리 식구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 속에서 마음이 따뜻한 병오년을 맞이하며,

석송처럼 건강하게 삽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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