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51218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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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0회 작성일 25-12-18 13:25본문
오늘의 철학
25.12.18
심◯균
우리의 환경을 신뢰하자.
내 소중한 분들과 함께 이 아침을 걸어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마음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 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말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