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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311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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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3-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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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3.11

결승점이 없는 마라톤

 

우리 회복자들은 종점이 없는 마라토너들이다.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뛰어 가보자. 뛰다 보면 좋은 일도 생기겠지.

 

하지만 어떻게 사람이 사는 길에 좋은 일만 있을 수 있을까?

크든 작든 가슴 쓰린 일도 있을 거다.

견디기 어려운 실패도 있지만 세월은 내가 다시 살아가도록

한 장 한 장 사는 방법을 그려 준다.

 

생각지도 않게 눈물 흘릴 일도 있고

속마음 깊숙이 한숨 쉴 일도 있지만

세월은 내가 다시 시작하도록

하루하루 소중한 가치로 보태 준다.

 

우리 회복의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는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야 하기에 지루하고 힘들겠지만,

사람 사는 길에 늘 어려운 일만 있고 한숨 쉴 일만 있다면

희망과 소망이라는 말이 왜 있겠는가.

 

우리 모두 잘 될 거라는 희망을 놓지 말고

열심히 뛰는 하루가 되기를 신께 빌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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