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0714 유O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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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20회 작성일 26-07-14 17:08본문
오늘의 생각
260714 유O원
원치 않았던 알콜 중독자란 병에 걸리게 되면서 좋았던 모든 것들을 일어야만 하였고 긴긴 세월 꿈도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 내려 노은 채로 격정적이고 절망적인 삶을 술과 함께 해야만 했습니다. 아마도 마지막 병원 생활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병원 내 프로그램에 열심히 자발적으로 참여 하게 되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 하였고, 반드시 이루어 내야만 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였고 반드시 이루어 내야만 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였고 그 무언가 물론 술을 끊어야만 하였고 가장 먼저 긴긴 세월 무관심 했던 간록의 구성원이 되어 하지 못했던 가랑의 역할을 하고 싶었던 중독자 시절 행했던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되풀이 하지 않고, 바꾸는 것이었고 하루하루 술없는 세상에서 인정받던 하루하루의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장애물을 넘어야만 했습니다.
술을 끝어야만 하였고, 혼자 도저히 불가능하였고 같이 할 동반자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그때 였습니다. 치료 공동체 연수새누리를 발견 하였고,같이하면 이루어 낼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믿음을 같게 되었던 먼저 생각이 바뀌게 되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내고 어떻게 하든 새누리와 함께 하면서 꿈을 이루어 내야 하겠다는 저와의 약속이 초심이었습니다.
결코 쉽지 말은 안했습니다. 갈망도 많이 겨였고 재발의 위험까지도 경험을 해야만 했습니다. 해결책은 아침모임에서 패를 A.A 모임에 참여하고 이렇게 함께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고 함께하면서 벗어날수가 있었고 자신감을 찾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새누리의 길을 놓치 않고 희망을 갖고 변함없는 마음 가짐으로 지금처럼 끝까지 새누리 모든 가족과 함께 해야 하겠다는 저와의 약속은 해봅니다. 더불어 지치고 힘이들때마다 힘이 되어주던 디딤돌이 되어주고 함께하면 해낼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실어준 새누리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함을 표해 봅니다. 연수새누리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