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604 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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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6-04 10:17본문
오늘의 철학
26.06.04
지◯철
저는 나눔을 잘 하지 못합니다.
저의 과거 일 또한 혼자 하는 일이라 남의 일을 신경쓰지 않았으며
그것이 자연스러운 환경이였습니다.
리앤리와 새누리에 왔어도 다른 선생님들이 하시는 일에 신경이 쓰이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습니다.
그것은 오랜 습관이 몸에 베어 보고도 인식하지 못하였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여 대화 또한 서툴러서 대화에 참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혼자 있는 것이 편하며 안정감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선생님들과의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대화나 소통이 어설프고 힘이듭니다.
나눔은 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이 들며
오늘의 철학과 오늘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