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522 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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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20회 작성일 26-05-22 10:51본문
정직하자
내 생활과 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정직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술이 연관이 되면 그러치 못하였습니다.술을 적게 먹은 날에 어머니가 술 먹었느냐 하면 안 먹었다 하였고 많이 먹은 날은 적게 되었다 하면서 그러사한 변명과 핑계를 하였습니다.
몇일 안 먹은날은 문득 술생각이 나면 집에 술을 사와서 어머니 몰래 먹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술을 끊으라 하시면 건성으로 술을 끊겠다 하였습니다.
단주의 생각도 없이 그거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며 술에 대한 죄책감이나 어떠한 죄의식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이 술에 대한 어떠한 생각도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머니께 당당하게 단주를 약속하고 앞으로의 단주로 온건한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