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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522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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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17회   작성일 26-05-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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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마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기만 합니다. 내가 술에 취했고 다시 술을 찾고 있을때에 나는 이유없이 화가 나 있었습니다. 계속 찾고 있을때에 나는 이유없이 화가 나 있었습니다



계속 노력은 해왔는데 내가 이루고 있는 현실은 술이나 매일 찾고 있는 주점뱅이가 된 현실이 너무 싫었기에 화가 아마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깨질듯 아프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생각을 더듬어 생각을 해보니 그 누구를 향하여 화가 나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래서 천만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꾸 화가났었던 이유를 찾아 생각해보니 술을 마시고 있었기에 열이 나고 화가 발생한 것이 원인인듯 합니다.

술이 나한테는 이미 독이 된지가 오래이고,내 사지에 영향을 주었던 때 화가 나기 시작했고,못 이겨내며 쓰러져 잠을 자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 상태가 되면 더 이상의 약은 없고,그냥 휴식을 취하고 술이 해독이 될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에는 없는걸로 술을 많이 마셔버린 어리석은 나 자신은 알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심지어 잠에서 깨버리면 아주 심한 금단이 당연히 왔습니다. 지금은 술을 안마시고 회복을 하고 있지만 그때의 고통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이 고통을 자처하고 술을 아주 많이도 마셔댔고 술 때문에 이 고통 그리고 이유없는 화가 났던걸 지금은 약으로 생각하며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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