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519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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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21회 작성일 26-05-20 12:45본문
오늘의 철학
26.05.19
김◯기
이번 주 철학인 ‘정직하자’의 참뜻을 생각해 보면, 모든 경우에 정직한 마음으로 생활해 가면 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술을 마시며 살아왔던 과거의 잘못된 삶부터 정직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저를 단주로 이끌어 주는 원동력이 되었나 봅니다.
정직한 나눔과 나의 거짓된 부분들을 하나씩 고쳐 가며 정신을 차려 가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더듬어 보니 술을 마시며 거짓말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억나는 부분들 중 대표적인 이야기들은 나누어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점점 정직이 바탕이 되어 가는 제 자신이 좋아지면서 회복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늦잠을 자느라 철학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