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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326 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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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3-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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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3.26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내가 병원에서 퇴원을 한 후 과연 단주를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한다면 얼마나 할까? 불가능한 일이다. 나는 내가 잘 안다. 나는 하루도 술을 마시지 않고는 못 살 것이다.

 

그놈의 잘난 술로 인해서 나는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였다. 그 결과 정신도 육체도 모든 것이 망가져 버렸다.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이곳 연수새누리에 와서 새누리 회원 선생님들과 스탭 선생님들, AA 모임 덕분에 8개월 동안 단주하고 있다.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모든 분들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채, 오직 나에게는 단주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내 몸은 내가 잘 살다가도 점점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망각하고 자만하여 술을 또 마신다면, 그 끝은 죽음밖에 없기 때문에 명심하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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