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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324 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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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3-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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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3.24

 

봄날

 

내 인생에 봄날은 바로 지금이다. 과거에 안 좋았던 시기는 지나갔고, 과거에 묻혀 살지도 않을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아까운 오늘이 지나가기도 했다. 단독적으로 미래는 아직 생각하고 있진 않다. 현재가 중요하겠지. 지나간 일들은 그냥 지나간 것이다.

 

오늘 하루를 얼만큼 알차게 지냈는지가 나에게는 아주 중요하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안 좋은 일 없이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미래를 바로잡는 것이 현재인 것 같다. 더 못한 자존심이지만 기본으로 가고 싶어진다.

 

요즘 들어 발표를 하는데 나 자신도 많이 놀란다. 한걸음 한걸음 고쳐나가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단점이 보이는 나, 나 자신을 가꾸어 가고 싶다. 현실 앞에 나를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다.

 

에너지가 피어오르는 계절, 봄이다. 사계절 중 가장 좋은 봄에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 버스에 앉아서 계절을 느낀다. 각 계절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이 계절에 좋은 일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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