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324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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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3-24 13:28본문
오늘의 철학
26.03.24
심◯균
당신만이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내가 새누리에서 아마 이 철학을 가장 많이 외우고 살아온 것은 우리 회복자들의 숙명이 아닐까? 우리들은 수없이 많이 혼자 단주를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실행을 하였으나 번번이 실패하는 실수를 범하며 허송세월을 보냈기에, 이 철학이 나를 구해주었던 건 아닐까?
아무튼 새누리에서 배운 회복의 과정에서 제일로 마음에 와닿는 철학인 것만은 확실하다. 우리 멤버들은 항상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고, 나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라는 치료공동체 철학과 함께 마지막을 장식할 만큼 중요한 진리인 것은 확실하다.
이렇게 우리 회복자들은 어렵거나 힘들 때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서로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올바른 회복의 길을 갈 수 있게 가르쳐주는 철학이기에, 나는 오늘도 여러 선생님들의 좋은 나눔을 거울삼아 열심히 회복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