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0317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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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6회 작성일 26-03-17 13:12본문
오늘의 생각
26.03.17
심◯균
우리들의 마음
우리들은 살다 보면 많은 생각에 젖어
어떻게 하는 것이 나에게 좋은 길일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미운 사람은 잊었는데 고마운 사람은 오래 남더라.
나만 외로웠는지 알았는데 다들 조금씩은 외롭더라.
건강이 전부인 걸 아프고 나서야 알겠더라.
나중에 하려는 일은 결국 못 하더라.
해 놓고 섭섭하면 진심으로 한 게 아니더라.
노력한다고 다 되진 않지만 안 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되더라.
나는 이 글을 가끔씩 떠올리면서
사는 것이 생각하기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잘 알기에,
조금씩 내려놓고 나누며 서로를 배려해 주고 챙겨 주는
넉넉한 세상이 그립습니다.
늘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