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316 이○훈 >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316 이○훈

페이지 정보

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3회   작성일 26-03-17 09:12

본문

오늘의 철학

26.03.16

 

오늘의 철학 요구할 때 한 번 더 생각하자를 쓰기 위해서 식탁에 앉아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많은 행동들은 생각하지 않고 누구든지 간에 요구하는 행동들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를 정말로 모르겠어서요.

 

저는 생각 끝에 쓰려고 하는 것이 결정이 나고 나니 또 얼굴이 빨개지고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무슨 자랑거리도 아닌데 요즘 제가 지난달 힘들었던 이야기를 생각과 철학으로 많이 써서 과연 이것을 쓰는 것이 맞나, 또 이 이야기가 이번 철학과 맞는지 걱정은 되지만 내 생각에 이번 철학을 잘못 이해하고 행동한 것에 대하여 나를 다시 반성하고 성숙해 나아가는 회복자가 되기 위하여 이번에 겪었던 일을 나의 생각대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병원에 입원하는 것에 대하여 또 병원비 문제 등등으로 어머니에게 상의하고 요구하기 전에 많이 생각하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요구하였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저는 이번 철학하고 맞지 않게 행동을 하였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철학이 무조건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철학이 아니고, ‘요구할 때 한 번 더 생각하자의 의미는 내가 요구할 때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라는 의미라는 것을 저는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일만 해도 내가 어머니에게 요구를 하였을 때 어머니께서 반대 의사도 표현하지 못하시고 나의 요구를 들어주시면서 혼자 많은 고통과 괴로움을 겪으셨다는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하더라도 최소한 어머니께서 이해하실 수 있게 설명을 하여야 했다는 것을 저는 이번의 일을 계기로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요구할 때 한 번 더 생각하자는 나의 중심이 아닌 상대방의 중심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배웠으니 앞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회복자가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219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183 남동부수도사업소 2층
전화 : 032-813-4760~1 |  팩스 : 032-236-9479 | 이메일 : yssanuri@hanmail.net
Copyright © 2021 연수새누리정신재활시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