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312 심○균 >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312 심○균

페이지 정보

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3-12 11:06

본문

오늘의 철학

26.03.12

인내하자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이와 같이 인내는 참 힘든 일인가 봅니다.

 

한파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동백꽃처럼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참고 기다려 피어나는 동백꽃의 꽃말은 애절한 사랑, 청렴과 절조 그리고 희망과 기다림, 그 누구보다 사랑합니다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동백꽃 꽃말처럼 희망과 기다림, 사랑, 인내의 정신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지난 뒤 그땐 왜 조금만 참을걸, 왜 그랬을까 후회되는 일이 한두 가지씩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 상처가 너무 커 왜 나만 이렇게 아프게 할까 생각 없이 원망했던 순간도 있지만, 이제 와 생각하면 그때의 상처가 나름 더 단단하게 해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우리는 이렇듯 조금 물러서서 참고 기다리다 보면 좋은 쪽으로 흘러가나 봅니다.

 

우리 모두 오늘 하루 한 발짝씩 물러설 줄 아는 인내하는 하루가 되기를 빌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219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183 남동부수도사업소 2층
전화 : 032-813-4760~1 |  팩스 : 032-236-9479 | 이메일 : yssanuri@hanmail.net
Copyright © 2021 연수새누리정신재활시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