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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127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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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20회   작성일 26-01-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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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1.27

 

1월의 마지막 주가 가고 있습니다. 벌써 마음이 2월에 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날짜가 빨리도 가는지, 엊그제 새 달력을 달았는데 1월의 마지막 주라니 시원섭섭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다음 달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이 셋째 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설날이 조금은 걱정이 되며, 가족 없이 혼자 밥을 먹어야 되는 건가 하고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술만 먹지 말라는 가족들의 소원은 나름대로 단주를 해 가며 지키고 있는데, 내 가족들은 멀리도 갔는지 내 곁에 없습니다. 그래도 슬퍼하지는 않을 수 있는 명절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그 방법은 리앤리, 해피하우스 시설장님들께서 명절을 잘 쇠도록 많은 음식과 떡만둣국을 차리게 해 주셨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 설날도 풍요로운 명절임을 알고 슬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 저는 술 생각이 없는 명절을 잘 맞이하며 회원 선생님들과 함께 명절을 잘 보냅니다. 이 또한 복이요, 올 한 해 아주 잘 보내며 모두에게도 복 많은 한 해를 기원해 봅니다.

 

올 한 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슨 일이 있어도 술 안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데 나의 도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올 명절이 그만큼 기대가 되고 모두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직 오지 않은 설날을 노래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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