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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51210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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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7회   작성일 25-12-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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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5.12.10

 

나누지 않는 한 간직할 수 없다.

 

어느덧 올 한 해가 지나가는 마지막 달이 되었네요. 올 한 해 선생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나에게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이 될까요? 우리 모두 뒤돌아보면서 무엇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며 사셨는지 잠깐 생각해 볼까요? 나는 그래도 큰 대과 없이 건강하게 여기까지 왔으니 50점은 넘어도 되지 않을까요?

 

우리 선생님들께 칭찬상을 두 번이나 받았으니 10점은 올려야 될 것 같네요. 내 생각에는 나눔을 실천하려고 수없이 결심하면서 화곡에 다녀보기도 하고, 열심히 걸으며 건강을 챙겼으니 10점 플러스. 우리 회원 선생님들과 스텝 선생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하며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는 한 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서로 나누며, 끌어주고 밀어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회복자의 필수 정신은 정직, 겸손, 나눔이라는 것을 되새기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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