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51208 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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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5-12-10 14:40본문
오늘의 철학
25.12.08
원◯선
나누지 않는 한 간직할 수 없습니다.
중독도 여러 가지가 나와 우리를 힘들게 하는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알코올 중독은 술도 문제이지만 여러 가지가 너무도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그런 것들을 한꺼번에 바꾸어 나가기는 힘듭니다.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보인과 가족의 말들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힘들더라도 나 자신과 싸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을 내딛고 시시각각 속에 있는 하고 싶은 말들을 다 꺼내 놓고, A.A 멤버 선생님들에게 도움도 요청하고 나서 받아들이고, 우리 권 선생님들을 이곳 열수 새누리에서 선생님들이 함께 나누고, 스텝 선생님들에게도 힘든 일들을 모두 상담하고 나서 본인의 생각과 마음자리를 글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직하게 받아들이고 단순하게 생각하며 편안하게 바라본다면 나와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