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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51203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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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8회   작성일 25-12-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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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5.12.03

 

책임감 있는 사랑과 관심을 갖자

 

이 철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사랑과 관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한때 술을 많이 마시며 살아갔을 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없어져 갔을 때 술이 원인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살았었습니다. 가족이 먼저였으면 술을 안 마시고 직장이 우선이 되어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야 했습니다. 점점 궁핍해져 가는 가정을 책임감을 가지고 잘 지켜 갔어야 했는데, 나는 점점 더 내 자신만을 생각하게 되어 갔습니다.

 

제 경험으로 술은 나의 정신세계를 망가지게 하였고, 그 누구도 사랑하는 생각이 없어지게 했습니다. 물론 사랑이 없어져 버린 상태에서 책임감이란 이미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술을 더 먹고 싶은 충동만 남아서 내 자신의 사랑과 관심도 사라져 갔습니다.

 

더 이상 술이 안 넘어갈 때 쓰러졌을 때마저 내 자신만 생각하고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 경험이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내 자신이 얼마나 망가졌었는지 반성하고, 새 삶을 공부하고 있는 지금은 책임감 있는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런 생각을 가지려면 절대 술을 더 이상 마시면 안 된다고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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