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0909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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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23회 작성일 26-09-09 13:20본문
오늘의 생각
26. 9. 9.
심○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건강하던 친구도,
돈 많던 친구도,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에는 주름살이 가득.
방금 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친구 이름도 깜빡이며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행복합니다.
10년 전 새누리에서 새로운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행복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매일 아침모임에서 하나씩 배우고 익히며 새삶치료 공동체 철학을 내 삶에 지표로 삼아 오늘도 나는 내 삶을 신께 맡기면서 지난 중독시절 온 세상과 신을 원망과 질시 속에서 세상과 신은 왜 나를 버렸냐며 끝없이 술 속으로 파묻혀 사는 바보 같은 삶을, 속절없이 죽는 날만 기다리던 나를, 다시 한 번 일어나 걷게 해 준 어쩌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질 줄이야.
그러던 내게 크게 깨달음을 얻고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새누리 스탭진과 회원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답은 세상과 신이 나를 버린 것이 아니라 신과 세상을 내가 버렸다는 큰 깨달음을 얻고 하루하루 보상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나를 만들어 주었나 봅니다.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되새기면서 오늘도 나는 새누리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열심히 배우면서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해주시기를 신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