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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908 유O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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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20회   작성일 26-09-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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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초심과 꿈과 희망”

26/09/08

유O원

과거 긴긴 세월 술독에 빠져 하루하루를 술과 함께 살아야만 하였고 꿈도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 내던지고 부정적인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어느날 지인의 도움을 받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발견 하였고 먼저 살고 싶었고 술을 끊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삶에서 벗어나 술없는 세상에서 인정받고 사람답게 살고 싶었습니다.이런 꿈을 발견하였고 장애물을 넘어야만 하였고 도저히 혼자 할수 없었고 같이할 힘이 되어줄 동반자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새누리의 끝을 놓치않고 끝까지 같이 해야 우선 내가 살수 있고 꿈은 이루어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고 저와의 굳은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새누리를 발견한 후 저와의 약속이 초심이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함께하면서 평온하지 말은 안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장애물이란 벽에 막히면서 힘이 들었고 분노.화.갈망 재발의 위험까지 격어야만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구원의 손을 뻗어 준곳이 바라 새누리 였습니다.

같이 함께하면 해처 나갈수 있겠구나 라는 자부심은 얻고 믿음은 같고 험한 돌다리를 건널수 있었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할때마다 항상 디딤돌이 되어준 새누리가 있었고 새누리 가족이 있었고 함께 했기에 오늘의 제가 있는 것이고 끝은 놓치 않고 함께 하고 있기에 저의 꿈과 희망을 펼치고 소중한 열매를 맺어 가고 있는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표해봅니다. 연수새누리 모든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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