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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907 유O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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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20회   작성일 26-09-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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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260907

유O원

당신만은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선 할 수 없다.

 

정말 긴긴세월 꿈은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 저버린 채로 술과 함께 부정적인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정말 절망적인 삶이었습니다. 어느 날 무언가를 알게 되고 깨달으면서 새로운 꿈을 찾고 새로운 희망을 찾고 걸림돌인 술을 끊어야만 했고 저 혼자만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할 힘이 필요하였고 같이 할 동반자가 절실히 필요 했습니다. 어느 날 치료공동채 새누리를 발견 하였고 더불어 AA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임들이 저와의 굳은 약속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살기 위해선 더불어 새로운 꿈을 이루어 내기 위해 술없는 세상에서 인정받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라도 이 두끈을 꾸욱 잡고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원치 않았던 걸림돌에 걸렸을 때 그때마다 분노,화,갈망, 하물며 재발의 위험까지 겪었고 부정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구원의 손길을 뻗어 주었던 곳이 연수 새누리 였습니다. 아침모임에서 털고 나눔도 하고 도움을 받고 같이 함께하면 아무리 험한 돌다리라도 넘을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함께하면 해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절망적일 때도 새누리 모든 선생님 분들과 회원분들의 관심과 배려 사랑 응원의 메시지를 받고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혼자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힘이 들고 지칠 때 새누리와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 라는 자신감과 믿음을 심어준 연수새누리 그 고마움을 잊지않고 가슴에 세기고 지금처럼 천천히 저와 주어진 환경을 받아드리고 끝까지 앞으로 저의 삶의 길을 새누리와 함께 천천히 걸어가려고 합니다. 연수 새누리 고마움을 세기고 흔들림 없이 함께 가겠습니다. 새누리 모든 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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