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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805 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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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10회   작성일 26-08-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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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 8. 5.

 

우리는 더운날도 이겨내고 있다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위가 찾아오면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짜증도 생기는데 반면에 슬기롭게 잘 이겨내며 잘 지냅니다.

인간은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우면 시원한 걸 찾는데 그중에 요즘 많이 찾는 게 에어컨인 것 같습니다. 실내만은 시원하고 쾌적하면 두말할 것 없이 좋은데 요즘 고마운 분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선은 회원분들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시는 스탭 선생님 모두가 고맙게 느껴지는 건 당연하고, 특히 제일 더운 요즘 일찍 출근해서 에어컨을 아주 시원하게 틀어 주시는 국장님을 보고 너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더위에 수박과 과일을 무거운 걸 불편하신 다리는 생각도 없이 멀리서 구입해서 가져오시는 심재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마음들 덕분에 한 번 더 감사함을 느끼고 감사합니다.

 

여름이 덥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래서 가족이 먼저라고 하는가 봅니다. 음주 생각도 멀리 도망가는 회원분들의 고마운 모습도 잘 어울려서 점점 더워져도 슬기롭게 잘 이겨내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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