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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723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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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17회   작성일 26-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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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 7. 23.

 

장마

 

장마가 시작되는 달에는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에도 비가 보이고, 하루를 지내는 순간순간에도 수시로 비가 내리며, 하루를 마감하고 잠을 청하는 순간에도 비가 내립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아름답고 이쁘게 보이고, 차를 한 잔 마시며 그 시간을 즐길 수 있으나. 현실을 살아갈 때, 물질적인 돈이나 미래의 대한 불투명한 욕구들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해소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들로 복잡함 속에서 잦은 실수들이 일어나고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전 그 일들을 피하거나 부정하기 위해 술이라는 물질을 찾았습니다. 그로인해 세상을 올바르게 살지 못하고 많은 것들을 잃어야 했습니다. 이 글을 쓰며 잠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내 자신이 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이나 일들을 하고 있나 생각하며 짧게나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동체 생활 속에서 살아가면서 건강하게 생긴 여유를 나의 잘못된 욕심과 욕구들로 바꾸려 하는 제 자신 또한 보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한 주의 계획과 내가 직면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바라보며 실행해야겠다. 라고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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