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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 260722 이O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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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21회   작성일 26-07-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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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

깨닫는 것이 살아 있는 것이다.

26/07/22

O

 

저는 취미가 혼자 놀기도 하고 놀기는 좋아 하는데 내가 아니다 싶다 하면 고집 부리기 이런 성격을 가진 나에게 대인관계는 살아 오는데 항상 걸림돌이였습니다. 저는 1986년쯤에 대학에 실패하고 저는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던 나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 술을 마시면 쑥스러움은 없어지고 생각이 단순해져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시작하기가 쉬워졌습니다.또한 술에 취하면 보다 크게 웃고 보다 크게 울고 화내는 등 감정표현이 솔직해져 사람들과 친해졌습니다. 20대 초반 나의 무기였습니다.

 

20대후반이 되면서 한때 나의 무기였던 술은 나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루를 마친후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같이 동행하면서 술을 먹고 다방가서 커피 마시고 다방아가씨와 같이 나가서 술한잔 먹고 노래방가고 있던 시절이였습니다. 이제 30~40대부터 조금은 술을 안 마실려고 했는데 그것이 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부모님에 제안으로 중매맞선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가 제 나이는 32살이였고 그러다보니 부모님은 자식 생각에 그렇게 생각했지만 나는 솔직히 거부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의 마음은 나를 좋게해 줄려고 했다는 생각은 못하고 나는 홀로 여기는 것을 좋아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의 너무나 고집이 있다보니 저는 어쩔수 없이 부모님 뜻에 따르게 되었고 결국은 맞선을 보게된 여자와 만나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눔으로써 저에게 많은 도움은 아니였지만 그나마 나한테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결국은 웨딩마치고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문제가 또 일어났습니다, 결혼한지 몇 년이 되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냐는 식으로 부모님의 재촉하다 보니 나의 마음은 자꾸만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반말을 하였습니다, 얘도 우리가 갖고싶어서도 아닌데 자꾸만 재촉하시냐고 했습니다,그렇게하며 세월이흘러 결국 얘기를 가졌지만 아내가 임신 중독증이라는 병이 있어 애를 낳으면 둘다 생명에 위험하니 한가지만 선택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애기를 6개월만에 유산 시켰습니다.그때는 죽고싶은 마음은 저리가라 생각하고 오로지 죽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그렇지만 운이 좋은것인지 하나님의 돌보아서 그런지 1년 안되서 다시 애를 갖게 되고 그 애가 태어난 세상을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동네 어르신들과 친가 부모님들의 축하가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아니라 거의 8~10년차에 다시 애기를 갖게 되고, 그것이 딸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가족은 11녀로 살아가고 있지만 내가 중독으로 인해 결국 이혼까지 이르되 결국은 홀로생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수원으로 내려와 빈털털로 내려오다보니 결국 노숙자 신세가 되었고 그러므로써 센터를 만나 병원으로 입원하게 되어 수급자가 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만약 그런 센터를 만나지 못했더라면은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온전한 생활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 그러지 않았다면 나에게는 어떠한 현실이 일어났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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