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721 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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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 조회 17회 작성일 26-07-21 11:38본문
오늘의 철학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유○원
제목: 깨닫는 것이 살아있는 것이다.
깨달음,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떠올리게 하는 철학인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무언가를 알게 되고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긴 세월 중독자의 삶, 절망적이고 비참한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좋았던 모든 것들을 한 순간에 알게 되었고, 꿈도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 저버린 부정적이고 절망적이고 비참한 삶을 긴 세월 술과 함께 해야만 했습니다. 죄책감과 미안함, 두려움으로 인해서 저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고 눈만 뜨면 제일 먼저 술을 찾았고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습관적으로 행하며 하루하루 술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정말 비참한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긍정적인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병원 생활을 하던 중 지인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부터 생각과 행동이 바뀌게 되었고 무언가에 열중을 하게 되었고 목표를 찾게 되었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게 되었고 갖게 되면서 반드시 이루어내야 하겠다고 저와의 다짐을 하였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힘이 되어줄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였고 그때 치료공동체 연수새누리와 A.A.를 발견하게 되었고 함게 같이 하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엇고 하루하루 술없는 삶을 이어올 수 있었고 더불어 단주와 회복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안았습니다. 안 좋은 환경에 부딪치면서 갈망을 겪어야만 하였고, 그때마다 아침모임과 A.A.모임에 참여하고 함께 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함께 같이하다보면 어떠한 장애물도 건널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믿음을 갖게 되면서 버틸 수 있었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찾고 깨달음을 얻고 중요한 건 새누리 모든 가족과 함께 하다보면 어떠한 장애물도 헤쳐나갈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믿음을 갖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된 한 멤버 선생님이 그러더군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고요? 그 행복을 찾아내어 소중히 간직학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라고요. 오늘의 새로운 나를 있게 한 연수새누리 그리고 앞으로의 삶의 길은 함께 할 연수래누리는 든든한 저의 동반자이자 놓아선 안될 끈이기에 소중히 간직하고 되새기고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끝까지 같이 함께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