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0622 심O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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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6-22 13:09본문
오늘의 생각
26.06.22
심O균
‘바로 지금 시작하라.’
사회학을 가르치다 정년퇴직을 하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마지막 문제를 주었다.말기 암으로 5개월 밖에 살 수 없다는 판정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을 할것인가? 각자의 생각을 적어 내라고 했다.
여행을 가겠다. 소문난 맛집을 순례 하겠다. 세계 여해을 떠나고 싶다. 내가 사랑했던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 등 돌린 친구들과 화해를 하겠다.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을 것 같다 라는 등 돌발적인 질문에 학생들은 비교적 자신들의 생각을 담담하게 적어 표현했다.
그런데 한 학생은 턱을 괴고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는지 생각을 적지 않고 있기에 학생에게 다가가 학생 무엇인가를 써야지 안 쓰면 0점 처리 되네 라고 하니까 학생은 단숨에 적었다.
나는 내일에 희망을 걸지 않는다. 오늘을 사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내일을 생각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하루살이처럼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나의 삶을 향한 나의 사명이다. 우리 모두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 갑시다.
과거는 돌릴 수 없고 미래는 오지 않으니 유일한 삶은 오늘 뿐이지 않는가!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오늘은 큰 선물이지 않는가?
우리 모두 파이팅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