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612 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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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6-12 10:33본문
오늘의 철학
26.06.12
원◯선
우리의 환경을 신뢰하자.
연수새누리를 오지 않고서 지금도 병원에나 정신 못 차리고 술을 마시고 있었다면 현재 살아 있었을지 죽었을지 둘 중에 하나이다.
내가 살아온 나날을 되돌아보면 20대부터 알코올 중독자였다. 그러한 세월을 40년 넘게 지내오면서 술 안 달고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내가 술을 마셔서 가족들에게 힘들게 하면서도 미안해하거나 죄책감도 생각도 안 하면서 살아왔다.
병원에서 알코올 중독 판정을 받고서도 병원 생활을 하면서도 돈만 생기면 술을 마셨다. 다행히도 연수새누리를 알게 되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연수새누리의 생활철학처럼 당신만이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철학처럼 새누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하루하루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제는 나는 더 이상 물러설 상황도 안 됩니다. 내가 다시 술을 찾는다면 병원에 평생 있든지 죽든지 한 가지입니다.
지금 해피하우스에서 거주하면서 연수 새누리에 와서 교육받고 일터에서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