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철학 260611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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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4회 작성일 26-06-11 10:35본문
오늘의 철학
26.06.11
심◯균
우리의 환경을 신뢰하자.
나는 지난 시절 참담한 환경에 처해서 하루라도 술 없이는 못 사는,
전혀 나를 통제하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여 하루하루를 아무런 희망과 목표도 잃어버리고
죽기만을 기다렸던 그때 그 시절이 나를 아프게 합니다.
갑작스러운 집사람의 암이란 사형선고를 받으며 시작된 내 인생이
5년이란 세월을 혹시나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바람 속에 내 혼과 몸을 다 바쳤건만,
하늘도 무심하게 두 사람을 하늘로 보내고 나니 나에게는 사는 목적도 이유도 다 잃어버리고
세상을 원망과 질시 속에서 술 없이는 못 사는 중독자로 20여 년을 겨우겨우 버텨 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신께서 나를 불쌍하게 보았던지
나에게 새누리라는 그룹 같은 세상을 만나게 이끌어 주시어
다시 한번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 주시어,
10여 년을 하루하루 꿈과 희망을 갖고 사는 나로 만들어 주셨기에
다시 한번 위대하신 신께 감사와 고마움을 새기면서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감사하며
오늘의 철학을 마쳐 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