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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220 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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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6회   작성일 26-02-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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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2.20

 

뒤돌아 보니

 

살다 보면 누구나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에게, 세상에게, 때로는 스스로에게도요.

그 상처가 너무 깊어 왜 나만 아플까 하고 원망했던 순간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면

그때의 상처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음을 알게 됩니다.

넘어지고 버려지고 실패했던 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 재료였다는 것을요.

 

그 아픔이 없었다면 누군가의 눈물에 공감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고통이 있었기에 나는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상처는 부끄러운 흔적이 아닙니다.

그건 내가 살아냈다는 증거입니다.

상처는 나를 약하게 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람답게 만들었습니다.

 

살다 보면 그땐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 말을 하지 말걸,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그 모든 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고마운 과정이었다는 것을.

그때의 실수 덕분에 배웠고, 그때의 아픔 때문에 성장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고통이었지만 지금은 감사로 남은 기억들입니다.

인생은 돌이켜보면 모두 선물입니다.

 

좋았던 기억은 웃음을 주고, 나빴던 기억은 지혜를 줍니다.

그래서 결국 모든 것은 감사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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