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260210 김○기 >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210 김○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1회   작성일 26-02-10 10:31

본문

오늘의 생각

26.02.10

 

오늘 아니 어제의 날씨는 오전에는 좀 쌀쌀했지만 점심 식사를 마친 시간부터 따뜻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 덕분에 얼었던 도로길들이 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도 따뜻함이 느껴져서 벌써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온 세상이 겨울에 움츠렸던 상태에서 기지개를 펴고 움직이는 걸 느꼈습니다. 앞날의 봄이 오는 가운데 내 마음 안에도 봄이 한가득 느껴집니다.

 

올해 새 봄을 느끼며 더 맑은 생각이 내 뇌를 깨우는 것 같습니다. 혹시 있었을지 모르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이제는 훌훌 털어 버리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웃으며 시작을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봄이 오는 소리가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마음 안에 근심 걱정을 모두 이제 내려놓고 새 힘을 내길 바라봅니다. 아침 모임 시간 항상 좋은 이야기, 감동이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매일 힘을 받고는 있습니다. 여기에 봄의 기운이 더해지면 좋은 듯해서 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들 속에 내 생각도 좋아져 기쁜 일도 생겨가고 잘 보낸 하루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 (219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183 남동부수도사업소 2층
전화 : 032-813-4760~1 |  팩스 : 032-236-9479 | 이메일 : yssanuri@hanmail.net
Copyright © 2021 연수새누리정신재활시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