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6 오늘의 철학 원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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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3회 작성일 26-06-26 13:12본문
오늘의 철학
260626
원O선
용서하자
내가 마신 술로 인해서 나 자신은 물론이고 가족들에게 너무도 기나긴 시간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이번 주 생활철학 용서하자 가족이나 나에게 어떻게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는다는 말인가
나는 글재주도 없지만은 용서라는 보상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을 가족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것이 결실을 맺는 시간은 죽는 날 까지다. 가족들은 나를 사랑하기에 실망과 상처가 클 수 밖에 없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족들이 나 자신을 위해서 단주해 나가자 내가 행복해져 가는 과정이 쉽지않고 여러 가지 힘들일이 나를 항상 어렵게 할 것이다. 작은 행복이 가까이에 있다라는 것을 감사하며 살자 가족과 나 자신이 감사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의 노력에 달려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완주해 나간다면 그곳이 나의 가족들에게 용서를 받는 길이다.


